씨발
난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패인 흉터가 저절로 찼겠냐고
씨발 할 말이 없으면 걍 아가리 쳐 닫고나 있지
왜 제일 신경쓰이는 피부 가지고
좋아질 일도 하나도 없는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
씹창난 곰보 피부가 좋아졌다고 야부리를 터냐고 개빡치게
좋아지긴 니미 씨발
니년들은 팔다리 절단된 사람보고
오랜만에 만나면 어우 팔다리 많이 자랐네요 이럴거냐
씨발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