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번 확 뒤집어져보니깐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컸음
밖에나가도 사람들이 내 피부만 보는거같고 매일 시간마다 피부 확인하고 진짜 정신병걸리는줄
그렇게 1년정도 투자해서 피부 다시 좋아졌음
모공이나 패인흉터자체가 없다시피여서 더 눈에 띄게 좋아진편이기도함 근데 그 안좋았을당시 친구가 너 피부가 왜그러냐
이 한마디에 진짜 가슴이 쿵하더라 그 경험때문인지 나는 아무리 곰보인친구봐도 피부얘기 안꺼내게됨
밖에나가도 사람들이 내 피부만 보는거같고 매일 시간마다 피부 확인하고 진짜 정신병걸리는줄
그렇게 1년정도 투자해서 피부 다시 좋아졌음
모공이나 패인흉터자체가 없다시피여서 더 눈에 띄게 좋아진편이기도함 근데 그 안좋았을당시 친구가 너 피부가 왜그러냐
이 한마디에 진짜 가슴이 쿵하더라 그 경험때문인지 나는 아무리 곰보인친구봐도 피부얘기 안꺼내게됨
개념글로
걔도 그걸로 마음고생할텐데 굳이 그거 이야기할 필요는 없지
원래 당해봐야 그사람 심정을 알지만 피부안좋은 사람한테 왜그리 안좋다하는건 와꾸가 왜 못생겻냐 하는거랑 같은걱타은데 ㅋㅋ
속으로만 생각함.
그건당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