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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기개발을 시도해도


매일 아침 거울 볼 때마다 '맞다 나 곰보지 시발...'
이걸 자각하게 됨으로써 인생이 너무 피폐해짐

무슨 개지랄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 트라우마가 박혀있어서 인생의 동력을 상실한 거임

이건 곰보를 위로하기 위해 쓴 게 아님
그냥 있는 사실을 기술한 것뿐

그 누가 곰보한테 돌 던지랴
곰보 마음은 곰보밖에 몰라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