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는 사람들 이해가 간다....... ㅜㅜ 예전에 피부가 더 안좋을 때는 그래도 치료하고 살고 싶었는데....... 그분들도 다들 치료하려고 노력했겠지?
원래 사람이 하다하다가 안되면 가는거잖아........
근데 그분들도 단순히 피부때문만은 아니었을 거 같아....
그러는 사람들 이해가 간다....... ㅜㅜ 예전에 피부가 더 안좋을 때는 그래도 치료하고 살고 싶었는데....... 그분들도 다들 치료하려고 노력했겠지?
원래 사람이 하다하다가 안되면 가는거잖아........
근데 그분들도 단순히 피부때문만은 아니었을 거 같아....
대인기피증.우울증생겨서 돌아가신거겠지ㅠㅠ
지금 내가 그래..... 그렇게 살아온게 몇년인지......
일단 흉터라도없어져도 50퍼의 우울이없어질거같다
돈이라도 많으면 모르겠는데 치료효과도 좋은 것도 아니라서 더 사람을 지치게해.....
진짜 이해 간다 나도 우울해서 미치겠다
요새야 마스크로 가리기라도 가능하지 예전에는 개씹창난 얼굴 들고 다녀야하니 더했을듯
그 개그우먼이 그렇게 죽었다고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