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부터 곰보가 됐고 이때부터 피부과 다녔다 정기적으로 가기보다
용돈 모아서 갔고 피부 민감하지않게 시간적으로 여유두고 했음

Q. 피부는 좋아졌는가?

답은 ㅇㅇ 하지만 기대 이하임 내가 돈이 부족해서 자주 못다니고
ㄷㄹㄷ같은곳에서 300만원이 넘는 패키지를 했다면 기대했던만큼
나왔겠지만 그러지를 못해서 아직도 조명 아래는 피함

Q. 무슨 시술을 받았는가?

프락셀 (co2,cicu , 피코 등등 이름 잘모름 ㅎ) / 서브시전 엑스카 새살침 /
앙코르 레가토 레가토2

고통을 장 못느끼는 편인데 레가토는 정말 못해먹겠더라
앙코르는 기억이 안남 중학교때 받은걸로 기억함

피부 타입과 흉터 : 롤링흉터가 전반적인 여드름 지성피부였음

Q. 여드름은 어떻게 없앴는가

심할땐 이소먹고 여드름 없앴다가 간수치 많이 올라가서 지금은 디페린 쓰는중 디페린 쓰니까 여드름 싹 사라짐 ㅆㅅㅌㅊ 추천함

현재 피부상태는 가까이서봐도 잘 모를정도로 롤링흉터는 얕아짐
하지만 아직도 화장실조명에서 보면 얕게 있어서 좀 지저분함

지금은 워낙 얕아져서 그냥 2개월에 한번씩 공장형 피부과 가서 프락셀만 할예정임

비추하는것 : 새살침, 피코프락셀

추천은 나도 모르겠는데 피코프락셀은 효과가 너무 미미해서 비추
새살침은 음 .. 깊게 패인 흉터에는 추천함 근데 하고나면 피부에
울글불긋 요철생김 이게 더 더러워 보임 ㅆㅎㅌㅊ 글고 비용이
시발ㅈㄴ 비쌈

피부 사진은 디시라 안올리고싶음 그냥 성인남성 일반인 피부임
요철있고 붉은 자국있고 모공 넓은 ㅇㅇ

그래도 예전 씹 곰보 롤링흉터는 벗어나서 좋음 ㅎ

내가 경험삼아 대답해줄수있는것들 다 하나씩 대답해줌
광고쟁이 아니고 찐 여붕이라 현실조언 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