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고 거울을 봤을때

거짓말 같이 깨끗해진 피부를 보며

미소를 짓는 꿈을 꾼다.

다른사람이 내 얼굴을 봤을때

내 피부를 보고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을까란

피해망상 속에 나는 점점 작아지고

어느순간 나를 놓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이든 악마든 실재한다면 나를 구원해주소서

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나를 사랑할수 있는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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