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얼굴이 더 못생겨 보이는 점도 있지만
가장 큰건 정신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자존감이 상당히 떨어져서 누군가와 눈을 마주치는게 부담스럽고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으면 “내 피부가 안좋아서 험담을 하나?”란 망상을 하게되고, 미용실이나 치과에 갈때마다 마음의 준비를 하는등 피부가 정신적으로 앗아간 것이 너무많다
조금만 더 일찍 관리를 했다면, 피부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면
지금의 나는 예전처럼 즐거운 일상을 누릴수있었을텐데.
피부가 안좋은 사람의 삶은 끝이 보이지않는 바다에서 헤엄치는것과 같다
오래된 생각이다
레알 그렇다. 넌 흉터냐?
ㅇㅇ 붉은 여드름은 피부과가서 다 잡았는데 흉터는 도저히 안되겠더라
패인건지 안패인건지 붉어서 난 아직 잘 모르겟다 시ㅓㅂ러 옅게 파인것도 힘들겟지.
치과 초록색천으로 얼굴가려주던뎅 ㅎㅎ
씨발..그것도 그건데 학교 강의실 불 ㅈㄴ밝게 키면 그것만큼 ㅈ같은게없음ㅋㅋ
그래서 나는 미용실안가고 아재들이 하는 이발소감 ㅋㅋ
니 씨발 바다에서 혼자 한시간동안수영할수있냐 병신아? 표현이 이상한데
넌 진짜 공부 못했을것같다
ㄹㅇ 혼자 이해 못하고 헛소리 하노
ㄹㅇ.....
피부가 관리한다고 무조건 좋아지는건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