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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 생각했던거같음 곧 전문대 졸업앞둔 대딩인데

이래도 막상 흉치료 비용 몇백단위하는거들으면 피부과가

사기네 머네.. 그럼 내돈써서라도 하면 안되냐하니...

경제관념  박살난놈 보듯이.. 한창 죽어라 공부취업할시기에

피부 그까짓게 뭐라고 그런걸 신경쓰냐며 욕 뒤지게 먹고

글쓰고 있음...   많이놀라긴함 카톡보면 알겠지만 부모님

나이대도 좀 있어서      나도 여기애들처럼 트라우마 우울증

대인기피증 기본옵션이라 사람들 잘안만나고 아싸생활한지

오래됐음  피부도 잘못보여주겠고..    거기다 다른친척애들

학벌이 인서울상위귄이라 비교 겁나당하고..   우울증

도져서 낼 정신과 가보려구함...   너희도 괜히 부모님한테

이해를 바라지마셈    난 나중에 취업하고 피부
치료하게 되면 부모님한테 왜 그때 나한테 그랬냐고
묻고싶음  아무리 현실이 공부 취업이라지만 자식의

정신적인부분을 건강을 1순위로 생각하는게 부모 아니냐..

난 내가 부모라면 저렇게 말 못할꺼같음   부드럽게
안된다하는게 그리 어렵나  내가 다시봐도 상황이

너무 웃기다..여기 카톡보면ㅋㅋㅋ 부모님은 본인이
경험한게 아니라서 죽었다깨어나도 모르니까 기대하지마
나중에~ 그때 그일때매 자살생각했다하면 부모님 성향아는데 미안했다 이럴꺼임ㅋㅋ  부모도 부모같아야
효자짓하지     불효자 어쩌고 하는데 그것도 부모나름이다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