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보고 한탄을 하던가 씨발 욕을 박던가 부모탓을 하던가 해야지 뭔 남의 말만 듣고 안하노

진짜 곰보가 맞긴 하노 ? 이해가 안가노....

키작고 간절한 새끼들은 지 다리 뼈까지 아작내고 부작용 평생 달고 살면서 키 크려고 하는데 이새끼들은 간절함이 없노...
암 걸린 사람들은 어떻게 살려고 꾸역꾸역 부작용 있는 항암치료 받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강아지 기생충 약까지 복용하는데

이새끼들은 맨날 한탄만 하고 자살한다 정병걸렸다 뒤질거 같다고 하면서 한무당이니 피부과 효과 없느니 이런 말 듣고 포기하노..
피부도 곰보인데 성격도 고름이 터져서 이미 흉져버렸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