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키,탈모에 관련된 사람들,유튜브에 연예인들이나 다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30살을 넘기면 딱 깨닫는다는거임 30살이 되는 해에 이건 유튜브나 구글링만 해봐도 많이 나옴

30을 넘기면 외모에 신경쓰기엔 아저씨 아줌마가 되어버린거지 이젠 외모보단 돈이랑 건강에 신경 쓸 나이가 되는거지 더이상 밖에서 나 젊다고 말할수 있는 나이가 아니게 되어버린거야

적어도 4~50먹고 곰보로 신세한탄하는 아저씨들 봤냐? 없다 또 그걸 놀리는 새끼들을 봤냐 없다

30 넘기면 남자보단 또래 여자애들 얼굴이 소수제외하고 줌마티가 조금씩 나기 시작한다 결혼도 하기 시작하고 이제 나 자신보단 타인을 위한 삶을 살게 된다는거다 내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는거지

근데 나는 진짜 곰보를 참지 못하겠다 그럼 돈모아서
수술 존나 받아야지 조금이라도 어릴때 수술해서 시도라도 해보고 차도를 보고 단념하던지 
그냥 흘러가는데로 나이를 점점 먹으면서 외모에 대한걸 내려놓는거임 주름이 늘어나면서

솔직히 곰보빵 있어도 아프거나 하진 않자너 야생에서 동물들이 얼굴에 상처있다고 우울해하냐 그냥 인간이 고등생물이라 똑똑하기 때문에 오는 정신적인 타격이라고 본다 니가 건강하기 때문에 편안하기 때문에
곰보따위로 고통을 받는다는거임 한쪽손이 없다거나 실명이라든가 암이라도 있으면 곰보를 신경쓸 여유가 없다는거임 남과 비교하면 안된다지만 어쩔수없음
내가 살고봐야 하는데

포기라는게 굉장히 어렵겠지만 그 자존심 하나만 내려놓으면 세상이 편안해진다 커뮤도 끊어라 정보도 많겠지만
그 정보가 과거에 알았으면 좋았을껄 이라는 후회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것도 큼 

진짜 피부과가서 시술받을 정보만 딱 얻고 탈갤하는게 좋다고 본다
그리고 완벽하게 곰보를 해결한 의사가 세상에 어딨냐 50퍼든 70퍼든 차올라도 이젠 또 그거때문에 고민을 시작하는거임 이왕 프락셀이든 뭐든 하려고 마음먹었으면 빨리하든가 일찌감치 외적인 포기를 하든가해라
질질끈다고 곰보가 차오르진 않는다

곰보로 고통받기보단 받아들이고 남은 인생 아름답게 살아가라 두다리와 두눈만 있으면 세상에 행복한게 참 많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