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가서 같이 운지 하실분 모집합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피부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근데 또 혼자 죽긴 너무 외롭습니다. 제가 지방에 사는데, 실천은 못하고 2주 동안 서울만 몇번 왔다갔다 했습니다. 근데 제가 시골 촌놈이라 또 어느 다리에서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걍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데도 가기 싫고, 아무것도 먹기 싫고, 부모님이 원망스럽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부모님은 제가 정신병이라도 있는줄 아십니다. 정신력 타령하시고... 어릴 때는 몰랐는데, 고흐가 왼쪽 귀를 왜 잘랐는지도 알 것 같습니다. 물론 고흐가 곰보였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곧 있으면 자살 못하게 바리케이드 친다던데
바리케이드라도 넘으면서, 그래도 죽기 전에 날 방해하는 하나쯤은 내가 이겨내고 가는구나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참고로 한강 운지가 ㅈㄴ 위험하다더라 물의 장력? 뭐 그런 거 땜에 콘크리트 바닥에 몸 부딪히는 거랑 똑같데 죽는 순간까지 숨 붙어있는데 고통 그대로 느끼다가 죽는다고 함
정신과 약 먹어라
정신과 약이 어떤 효과가 있나요? 우울한 기분을 억제해주나요?
자살 생각을 없애줌 본인 경험담임
지금 날씨 좋아서 한강 다이브 하면바로 눈에 띈다
오히려 바라고 있습니다. 사람이 간사한게, 그래도 누군가는 누군가는 나를 이해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쓴거겠죠... 다이브 하는 순간만이라도, 내가 죽는 그 짧은 순간만이라도, 사람들이 저를 비웃지 않고 불쌍하게 바라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난 너를 이해한다노 죽지말라노 힘내보자 친구야 비교하면 행복해질 수 없다
차다리 일해서 피부과에서 레이저라도 받자. 치료되면 지금 죽자고 생각했던것도 그땐 그랬지하는거고 - dc App
몇살이노
22입니다...
22살이면 농장가서 노가다같은거하고 돈 악착같이모아서 그돈으로 피부과 시술받아봐라... 형도 솔직히 여기 상위 1티어 급인데 한 3~5년동안 피부과 열심히 다니니깐 지금은 진짜 많이 좋아졋다...
농장 > 공장 오타
흉터도 좋아질까요..?
진짜 원래 태어난대로 도자기피부론 못돌아가도 사람새끼는 된다 ... 나도 트라우마 심해서 20대 사진이 한개도없음 그나마 몇개있는것도 다 삭제함... 대인기피증도 걸렸엇음 ... 용기내서 노가다해서 돈모아서 피부과 치료 계속 받았다 ... 대학교 졸업도 30살넘어서 했고 직장도 30살 넘어서 겨우들어왔음 지금도 걍 시간날때마다 피부과 다님.... 진짜 할수있다 게이야 !! 걍 뒤질바에 뒤질거같이 일해서 돈모아서 치료받아봐라
나도 피부 때문에 이불 덮고 누워서 잘려했는데 눈물나오더라 근데 약먹고 괜찮아졌다 약부터 먹고 정신차려라
그런 생각하지말고 돈 벌어서 피부과 가.요즘 기술력 좋아졌으니까 해결될거다 - dc App
진따 윗댓처럼 일단 일을 해봐. 쿠팡같은데라도 가라 거기 가면 아무도 너 피부 신경안쓰고 일도 상하차나 허브 아니면 할만함. 사람이 무기력하게 있으면 안좋은 생각 더나 일하고 돈벌고 하면 몸은 힘들어도 사는데 활기라는게 생기더라 그렇게 돈벌어서 피부과 치료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여행도 좀 다니고 하자
세상에 할 거 많은데 피부때매 뒤지면 너무 억울하지 않겠냐 무슨 수를 써서든 피부과 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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