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가서 같이 운지 하실분 모집합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피부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근데 또 혼자 죽긴 너무 외롭습니다. 제가 지방에 사는데, 실천은 못하고 2주 동안 서울만 몇번 왔다갔다 했습니다. 근데 제가 시골 촌놈이라 또 어느 다리에서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걍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데도 가기 싫고, 아무것도 먹기 싫고, 부모님이 원망스럽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부모님은 제가 정신병이라도 있는줄 아십니다. 정신력 타령하시고... 어릴 때는 몰랐는데, 고흐가 왼쪽 귀를 왜 잘랐는지도 알 것 같습니다. 물론 고흐가 곰보였는지는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