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중국집에서 탕수육 먹고있었는데
옆집 아저씨가 "어휴 저렇게 먹으니까 여드름나지"
이게 엄청 서러웠다 그런데 대부분 저런 아저씨같은
시선으로 날 바라봤다
실수를 하거나 다른 모난부분도 피부때문에 더 도드라지는 억울함..
피부는 유전인데...다른부분도 여드름이나 외모때문에 받는 억울함...
이악물고 살빼고 로아큐탄 먹으면서 피부 개선하고
탈모약 먹으면서 머리 풍성해지고 스타일 꾸미니까
(그나마 다행인게 키가 180대 후반임)
아무도 무시못한다. 진짜 사람 대우가 달라짐
지하철에서 헌팅도 받아보고 자신감 엄청 생김
내가 이소티논 추천하는이유가 그거임 부작용 걱정할때가 아님
여드름은 마음도 병들게 한다
다만 내가 여드름으로 고생해서 개선한게 서럽긴 했어도 의미있는
부분인게 외모나 다른부분으로 사람을 안좋게보거나 하지않고
그사람이 얼마나 고생하고계실지 공감할수있는 배려심을 갖추게된거..
그래서 난 여드름으로 진짜 어마어마하게 속상하고 고생했지만
지극히 한편으로는 고마운 마음도 있긴함
결론:이소티논 먹고 외모개선 및 관리해라 외모는 진짜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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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다
탈모약 뭐드시나요 이소티논 먹고잇는데 탈모오는듯 ㅠ
프로스카 카피약 먹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