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갤러들 다들 이런생각 해봤을꺼임..

일단 흉터없는 기만자새1끼들은 취급 안함. 니네는 약쳐먹으면 탈갤 씹가능임

나도 여갤 마이너갤러리일때부터 그니까 2018년도부터 념글 눈팅만 했음


하지만 개시발 피부때문에 도저히 자신감이 안생긴다

햇빛이나 아니면 조명 쎈곳가면 도저히 사람 눈을 마주칠수가 없더라

누가 내얼굴 가까이 있으면 진짜 정신병올거같음..


난 얼굴 정면이 패이고 모공있고 좆같은 비흔성흉터도 있음


내 입으로 말하기 진짜 병1신같은건 아는데 와꾸 멀쩡하게 생겼고 키도 앵간함

운동도 몇년하고 있고 뭐 그렇다

진짜 내입으로 이런말 해서 죄송

하지만 피부가 씹창이니 결국엔  와꾸가 못생긴거겠지


내 인생 제일 후회되던게 있는데

여드름 처음  막 생기던시절 추석이라 친척집을 갔었음

근데 작은엄마가 내 와꾸보더니 지가 짜준다더라고? 지 아들내미도 자기가 짠다면서

그래놓고 손톱으로 얼굴 씹창내놓음

자기딴엔 여드름 짜는게 재밌었겠지 시1발련


그 당시엔 여드름 처음 생기니 뭐 그러려니 하고 괜찮을줄 알았다.

그냥 노랗게 올라온 여드름이면 몰라도 짜면 안되는, 염증주사 맞아야되는 ㅈㄴ 큰 뾰루지같은것도 손톱으로 그 지랄 해놓으니 결국 그 부분은 다 패였다.


곰보 도태남의 한탄이었음

한탄글 들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