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만족할만큼 좋아져서 현생 살러 떠난거 아님?
딱 안구갤러리랑 똑같은 예시 같은데
들어가서 조금만 보면 다 부작용 운운하면서 절대 하지말라는 글밖에 없음 ㅇㅇ
나도 라섹하고 3주차까지는 후기 올렸는데 부작용 하나 없이 만족한 이후에는 들어가지도 않았고

결국 이런 류의 경우에는 시술 부작용이나 효과 못본 애들만 남아서 비판적으로 말하게 되는 부분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