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졸업반인데 피부가 곱창나서

군적금 피부과에 다 때려박고

취준해야할 시기에 계속 피부과 다녀서  취준 시작도 못함

자소서,자격증 다 밀려있고

지 말로는 30살에 신입으로 취업하면 다행이라고
ㅈ망테크 탔다고 우울해 하더라


얘 보면서 나는 일단 피부 심한게 아니어서 취준에 집중하는데

한편으로는 얘 한테 고맙더라 얘 없었으면
나도 피부과에 허송세월 했을듯

일단 취업을 해서 돈을버는게 우선순위라는걸 잊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