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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시술 경력
1. 강남 여드름 전문 한의원 200 후반?
2. 동네 피부과 프락셀 20회 약 250만
3. ㄹㅁㄴㄹ 싸이클 9회 약 630만
4. ㄷㅍㄹㅌ0 흉터pill러 1회 1cc 수입산 66만
5. 현재 강남언니에서 이벤트하는 성형외과에서 주베륙 7cc 3회 160만
지금 1회 받은 상태

ㄹㅁㄴㄹ부터는 엄마한테 미안해서 휴학 때리고 내가 번돈으로 했는데 슈발 느껴지는 효과가 거의없다. 이마 볼 다 ㅈㄴ 더러워서 군대가기전에 좀 깔끔해지고 싶었는데 ㅠ


내가 다닌곳 평을 내리자면
1. 한무당은 우선 걸러라.
2. 착하긴한데 레이저 효과 ㅈ도 없다.
3. 꼼꼼하긴한데 가격값 못한다. 내가 롤링성이라서 그런가 만족도 1도 없음.. 롤링성은 가지마셈 박스카 아이스픽 환자는 좋은 평 남기긴하던데..
4. 거품 ㅈㄴ 껴있다 가지마라. 거기 의사 허풍 ㅈ된다.
5. 애초에 성형외과 간 내 잘못. ㅅㅂ 7cc로 얼굴 전면 할수 있다했는데 지금보면 극히 일부에만 넣어준듯

전역하고 모은 돈으로 진짜 피부갈고 싶은데, 괜찮은데 없나 ㅅㅂ
ㄷㄹㄷ 글 ㅈㄴ 올라오던데
거기갔다가 또 ㄹㅁㄴㄹ꼴 날까봐 두렵다 시발.

잡담이지만 억울한게 뭔지 암? 나 어릴때 친구들이 피부 너무 하얗고 너무 좋아서 외국인인줄 알았다고 했음
그랬던 내가 피부 하나에 알바뛰면서 내돈으로만 800 넘게 태우는게 참 ㅈ같다.
나도 시발 밝게 살면서 여자도 만나고 마스크 벗고 다니고 싶다.
더 ㅈ같은건 롤링성이라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은 내가 오바하는줄 알아.
그렇다고 내가 이 조명밑에 사진을 인스타에 올릴순 없잖냐 여기에라도 푸념글 올린다 슈발
지금 편돌이중에 조명밑에서 찍어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