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옛날보단
나아졋지만  학창시절 전성기시절 말그대로 괴물 피부엿엇음
근데 옛날에 생각해보니까 부모님이 피부에 관해 무지해서
그런지 내가 그당시 괴물피부였는데 남들앞에서 엄마가
피부를 보여줘야지 왜 혼자 주눅들었냐고 가스라이팅해서
공개처형 당한적있음 그때  정신병이 심해졌던거같음

난 시간지나고 군대에서 친한애들생기면서 정신병
나아졋다고 생각했는데    전역하고  사람들 많은
공공장소나 햇빛강한 자연광앞에선 맨 피부 잘못드러내겠더라 그래서 모자정돈쓰는데 (이것도 난 극복믾이했다고 생각함)   옛날에는 엄마가 신경도 안쓰다가 친척들이
내피부 언급해서 그제서야 좀 심각성을 느꼈었음

근데 엄마부모님 입장에선 내가  이런 우울증이 있었다해도
전혀 공감못할사람이라.. 그런지.. 오늘 스벅 누나 엄마
이렇게 갔는데.. 엄마가   남들은 안쓰는데   모자 왜 넌 쓰냐며 가스라이팅해서   그냥 속안좋다하고 집으로 도망침 ㅇㅇ..
괴물피부였을때 엄마가 했던말이 왜 죄지은사람마냥

고개를 숙이고 있냐고 혼냈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면서  공공장소가면 온몸이 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