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내가 무리해서라도 로아 복용으로 피지 확줄여야한다고 엄마랑 싸울각오했어야했는데


엄마가 그냥 나이들면 여드름 사라진다면서 여드름도 항상 손톱으로 찍어서 짜서 내가 그거하면안된다고 엄마랑 싸웠음


그리고 지금은 흉터도 있고 그러는데


엄마가 여자는 안사귀니?라고하면 패드립마려운데 그냥 내가 안사귀고싶다 주변에서 안좋은 케이스 많이봤다면서 키운정만은 어쩌질못해서 좋게 말하고 내가 나와서 살고있음...


지금은 주기적으로 쥬베룩이랑 프락셀 치료받고있긴한데 이거라도 해야지 사회생활하려면...


어제 술 진탕 마시고 이제 일어나니까 벌써 오전 다지나갔네 ㅋㅋ


가끔씩 살다보면 진짜 내가 부모랑 빨리 떨어져나와서 살았어야했는데라고 후회가 엄청생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