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자 볼함 `100만언


상담할때 필러가 최고다 이제 레이저 다른거하지말라...(이말을 유심히 잘생각해야함)


완전 병원이 돗대기시장이 따로없음.


조무사들 불친절하고 그냥 감정없는 로봇들..


세안하고 마취하고 무슨 대기실에서 서로 마주보면서 기다림;;; 그리고 부르면 시술받으로 가는데


양반다리로 앉아서 시술받음 

 원장이 시술은 근데 꼼꼼하게 해주긴함... 문제는 


계속 필러많이 들어간다고 이말을 계속그러는데 짜증나더라고.. 그럼 돈을 더 처받든가 

어후 필러 계속들어가네.. 어후 이소리를 계속하는데 ...


그리고 끝날때 보통 의사들이 고생하셨습니다. 이말하고 나가는데


이원장은 어후 어후 하면서 나가더라고.. 

피부가 념급글 까지는 아닌데도 이러는거면 념급글들은 가면 아주 쌩쇼를 할듯.. 


지금 약 한달 좀 못지났는데 관자는 걍 안해도 될걸 해놔서 과주입되서 볼록 티어나오고 볼도 그닥 만족못함;;; 


2차때는 좀더 교정은 해줄려나 싶기도한데. 우선 2차까지는 지불했으니 받고 그후로는 별로 가고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