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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당장 흉치료 하셈"


이런 좆같은 애미뒤진소리 좀 하지마라

전문의 병원 3곳을 갔는데
"님 생긴지 얼마 안 되어서 재생 3-4개월간은 될거임
근데 이리 단기간에 흉이 생기는건 흔하지않음
조금 조금씩 다 패이긴함
쨌든 가을에 다시 오셈 어차피 흉 치료 1년 걸림"
다 비슷하게 말하더라

솔직히 그냥 생긴거 인정하고 내려놓고 흉치료나 받고싶은데
존나 낮은 확률이여도 다 채워질거라는 희망이 참 좆같더라

씨발... 가을쯤 될때까지 내 인생에 브레이크 걸리고
또 1년 동안 좆뱅이 까야하고...
뭐 이런 생각하니까 약 못 먹게 한 부모가 원망스럽더라
부모탓하는걸수도 있는데...

지금 피부때문에 우울증 조금 온거같다 존나 예민하고., ,
그래도 재생이 확실히 된거 같긴한데...
그걸 감안해도 흉 남을거 같고...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