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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진부터 올린다
내가 6월 27일인가 28일에 너무 고민이여서 싸지른글

개념글되고,

그 담날 바로 옛날 나병,문둥병 환자들 고치는

여수애향병원에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가봤다.
여기 안되면 사실상 포기하려고,
접수하고 기다리는데 명성에 맞게 전국에서 다 오드라
의사가 그냥 뭐 대충대충 쓱 보고

지금까지 무슨 차료받았냐고 묻더라

(내 첫번째 글 참고바람)

대충듣더니

연고 한 10개정도 깔아놓고

이 중 2개 처방한다하고 한달치 약먹고 그 후에 오라더라
졸라 대충보는느낌적인 느낌인데 뭔가 자신감+전문가의포스가 느껴졌다.
조심해야할거 그런것도 말안해줬다.
술을 좋아해서 약국에서 약타면서 물어보니

당연히 마시지말라더라,
2일 안마시고 3일째부터 맨날마셨다.

지금 6일인가 7일차인데
2일차부터 화농성여드름같은거 거짓말처럼 세수하면 터지면서 가라앉았다.
피부과가면 원인을 해결하는게 아니라 돈만 벌어먹으려고

무슨패키지에 지랄하는데 당연히 시술하면 좋아지겠지만
나처럼 진짜 피부 호두파이처럼 ㅈ된사람들은

속는셈치고 여수애양병원가봐라.
급한불끄고 흉터자국같은건 차 후 문제다.
애프터 사진 더 좋을때도 있는데 제일 비교 안되는걸로 골라서 올린다.
마스크 쓰고 다녔는데 이제 벗고 다닌다.


여수애양병원이랑 나랑은 아무런 관계도 없고

광고성 글일경우

나는 평생 얼굴에 곰보자국에 여드름 안없어지고

살거다.


추가)
처방받은 연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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