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치료 하든 말든은 자기가 책임부담 안고가는 거니까 너네가 뭐라 상관 할 바 아님. 가서 돈받고 시술받고 부작용 났던건 사실이고 내가 돈 지불하고 믿고 시술을 받은건데 치료는 커녕 흉터 더생기고 부작용 생기면, 당연 억울하고 정신병 오지않겠음? 그래 ㅇㅂㅇ가서 치료받고 당연히 잘 되는 케이스도 있겠지만 난 시술 받아본 당사자잖아? 심지어 시술 받아본 단톡방에서도 시술은 둘째치고 관계자들 뭐 간호조무사들 정말 실망도 컸음. 후처치, 시술 후 주의사항 직접 물어봐야지 대답해주고 따로 커션 듣지도못함. 이제 ㅇㅂㅇ 관련해선 누가 물어봐도 일절 대답안해주고 그냥 이제 정보글도 안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