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편의점 알바하다가 잠시 뭐 먹고 있었는데 술 취한 커플이 들어오면서 쓱 보더니 물건 고르면서 귤 같애 달 같다고 하는데 눈물이 흐르네  살기 싫다 먹고 살기도 힘든데 피부 때문에도 힘들고 여기 친구들보면 기만도 되게 많고, 서로 혐오밖에 안 하네 그냥 우리 서로 안아주면 안 되나? 내 피부는 올리면 념글급이라그냥 부럽다 별로 안 심한 친구들보면 다들 힘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