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에 일어나 거울 보면서
피부 상태 체크하는 내가 싫다
흉터 젤 심하게 나오는 조명과 각도에서
흉 괜찮아졌는지 사진찍고 자괴감들고
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네
진짜 자존감 바닥이다
고3때부터 여드름 시작해서
지금 26살인데 더 심해지는거 같고
한창 즐길 청춘때 이러니 눈물만 난다
그냥 하소연 해봤다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