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5~6단계인데 올해 1월에 오사카로 가족끼리 일본 첨 갔었음
사람들이 왜 그렇게 일본에 열광하고 선진국인지 알것같더라

갔다와서 연말에 혼자 나고야나 삿포로같은곳 가는게 목표였는데
계속 이 좆같은 피부 볼때마다 꺾임 ㅅㅂ

일본은 또 식당이 직원들이 안내해주는거고 사람들이랑 붙어있는 식당이 많잖아
내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불쾌할거같아서 못가겠음 ㅅㅂ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나보다 심했던 사람 한명 봤는데 아직 기억에 남네 
그래도 그 사람은 키라도 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