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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대체 취직은 언제할거냐고 압박주길래
피부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소리쳐버렸다..
진짜 이런 내가 병신같고 싫은데 피부 때문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는다. 오늘 하루 기분좋게 시작하려고 해도 거울만 보면 다 포기하고 싶어진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계속 잠만 자고 싶다.
그래도 포기하는 것보단 뭐라도 해야되지 않겠냐..
최대한 흉터치료 받아보려고.. 정말 너무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