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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부터 여드름은 조금씩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땐 블랙헤드가 좀 나왔어요.
그땐 등 드림이 엄청 심했는데 지금은 싹 나았습니다.
고 2 때부터 여드름이 확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 화농성으로 올라왔어요. 그걸 다 짜고 보니 지금처럼 돼버렸네요...
그때 포켓몬빵이 유행해서 맨날 그걸 사 먹었는데 아마 그 영향도 있는 것 같아요.
빵이랑 여드름이 많이 생긴 기간이 겹치거든요.
원래 우유도 잘 소화 못 하는 체질인데 그때 부모님께서 키 크라고 빵이랑 우유를 거의 맨날 먹었습니다.
올 봄에 피부과가서 레이저 관리를 받아서 조금 나아지고 여드름도 올라오는 횟수가 줄더니 요즘 햄버거 집에서 요리하다 보니 기름을 접할 일이 많은데 아마 그것 때문에 많이 올라오나 싶기도 합니다.
홧김에 메디큐브 레드 이레이징 크림이랑 샤비크 빙하 크림을 샀는데 디시에서 좀 돌아다니다 보니 둘 다 효과는 없다고 하네요 **
내일 당장 갔다 버릴 겁니다.
평소에는 노스카나랑 에크논 쓰고 요즘은 선크림 무조건 바르고 댕깁니다.
흉터는 답 없다고 하는데 지금은 빨갛게 올라오는 거라도 잡고 싶습니다.
흉터는 피부과에서도 별로 가망은 없다고 하네요...
평소에 2~3시쯤에 자는데 식습관이나 자는 습관도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그냥 공부나 하라는 말은 삼가주세요.
이미 수시 지원 다 하고 합격 거의 확정이니까요.
대학 가서 ㄹㅇ 여드름 없이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