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역때는 병사들 피부 1도 신경 안썼는데
이번에 예비군가서 누구 피부가 제일 안좋은지 하나하나 다 관찰함
여기 갤러리 눈팅하면서 진지하게 내가 정신병 걸린거 같다고 느낌
곰보투성이에 여드름쟁이여도 다들 말 잘하고
사회성 좋고 다들 여친있더라
그냥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게끔 멘탈 관리하고
현생 사는거에 최선을 다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이번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