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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흉터땜에 평생을 트라우마로 살면서


얼굴 다 찢어발기고 난도질내고 싶은거
다 참고, 특히나 부모한테는 언급도 잘안하면서 사는데

밥상머리나 가족들 모였을때
내 곰보 얘기 나오면 식단이니 마인드니 니가 그래서 그런거야 식의 개 ㅈ같은 소리를 하는데
오늘은 진짜 그 입을 찢어 버리고 싶더라

내가 어떻게까지 해봤는지,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는 관심도 없고

걍 지 새기가 나중에 돈 잘벌어서 자기를 얼마나 호강시켜줄수있는가에만 관심 있는거 같다.


진짜 그냥 가만히 있어도 여러가지 일로 스트레스가 심한데
옆에서 저 ㅈㄹ까지 하니까 미쳐버릴거 같다.


점점 더 살 의욕도 목표도 없고, 희망도 없는데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

도파민이라도 원없이 느껴보고 죽게
마약 ㅈㄴ하다 중독으로 죽으면
그게 나한텐 호상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