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xx 카페 후기 보고 혹해서 받았는데.. 박스카만 효과 보는거 미리 인지했으면 안받았을거다..

받기 전에 여기 갤러리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알았으면 안받았을텐데..

그땐 비포앤에프터 드라마틱한거 본거랑,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받은거지

나처럼 같은 울퉁 패인 여드름흉터니까 어쨌든 좋은쪽으로 치료가 될거라고 생각하고 덜컥 받는 경우 많을걸


이건 리스크가 있는건데 의사가 미리 고지했어야 된다고 봄.. 그 시술 자체는 박스카들한테는 축복인데 롤링 위주면

기대 이익보다 기대 손실이 더 크다고 본다

피부 재질 재조직화되고 나와야될 부분은 안나오고 나오지 말아야 될 부분이 툭 나온 부분도 있고

시술받은 관자놀이~양볼 홍조 불그스레한거 4년째 안빠짐 예민해지고.

더위, 추위, 부끄럼, 술취하면 얼굴이 빨개지잖아? 그게 시술받은 부분이 특히 더 빨개짐

예민, 홍조끼 없어졌음 좋겠는데 아마 평생갈지도 모르겠다

예전 여드름흉터 단톡방에 있던 어떤 사람은 홍조가 시술직후마냥 심하게 된게 몇년 동안 안빠져서 죽을라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