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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면서 심심해서 써봄.

작년 중순부터 올해 초까지 시술을 총 7회 받음.

원래 6회인데 원장선생님이 효과가 별로인거 같다고 7회해주심.

참고로 1사이클 285만원인가 했었음. 이후로 많이 오르긴 했더만

아무튼!

결론부터 말하면 박스카는 얕아진게 느껴짐. 롤링은 효과 본것도 있고 못본것도 있는데, 박스카같은 롤링?은 얕아진게 느껴졌고 ㄹㅇ로 살이 푹 꺼진 롤링?은 효과 0. 이런건 걍 필러랑 콜라겐 부스터가 답인듯.

근데 난 거의다 롤링 흉터 위주라 솔직히 별 만족을 못함. 박스카 위주 흉터면 가볼만하다 생각. 참고로 모공형흉터치료한거 나한테 이유는 모르겠는데 보여주셨는데 마크뷰로 봤을때 ㅈㄴ 드라마틱하긴하더라. 무슨 적외선촬영?같은걸로 봤울때도 그렇고. 물론 거의 2사이클 돌리긴 했다더만. 암튼 모공흉은 참고하고.
참고로 회차는 어븀>앙코르>앙코르>앙코르>펄>앙코르>펄 순서로 진행함. 회차 중간중간에 서브시전 해주셨는데 능숙하기긴 하심. 투둑 소리 줫나 살벌하개 나더만.  그리고 서브시전도 진피 상부,하부, 피하지방층 경걔 부근을 나눠서 해주심. 난 피하지방층 경계쪽에 섬유화가 일어난것 같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몇년전에 여드름 염증을 엄청 심하게 겪었던 기억이 있어서 소름돋았었음. 염증이 워낙 심하면 피하지방층까지 섬유화가 일어나기도 하걸랑..


첫번째 사진은 펄래이저 직후, 두번째 사진은 펄레이저 몇시간 후

세번째 사진은 펄래이저 2주뒤, 마지막 사진은 앙코르 한 후

정보 알아볼때 이런 찐후기 올린 사람들이 너무 고마웠어서 나도 한번 올려봄.

아무튼 난 롤링이라 스위스랑 어바인도 생각중임. 질문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