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운동하다 그만두고 코에 여드름 난거 병신같은 피부과 갔다가 뭔 주삿바늘같은걸로 흐집어서 여드름 없앴는데
그거로 존나 큰 흉터 남고 운동 그만두면서 개돼지루트 탔다 피부 씹창났는데
코가 씨발 너무심각함 진짜 죽어야하냐
신경안쓰고살았는데 1년넘게사귄 여친한테 차이고 한소리 들어서 진짜 죽을까 고민중임
씨발
학생때 운동하다 그만두고 코에 여드름 난거 병신같은 피부과 갔다가 뭔 주삿바늘같은걸로 흐집어서 여드름 없앴는데
그거로 존나 큰 흉터 남고 운동 그만두면서 개돼지루트 탔다 피부 씹창났는데
코가 씨발 너무심각함 진짜 죽어야하냐
신경안쓰고살았는데 1년넘게사귄 여친한테 차이고 한소리 들어서 진짜 죽을까 고민중임
씨발
뭔가 지브리 애니에서 나올거같이 생겼
그러네 코모공이나 코흉터는 고치기 어렵고 오히려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웬만하면 손대지 않는 게 좋은데.. 복코라 코가 찰흙 같은 느낌을 더 주는데 차라리 코성형을 하는 게 어때?
코성형이면 어떤종류를 말하는거야?
복코 성형해서 코를 높이고 얄쌍하게 만들어주는 거지.. 근데 전체 얼굴을 몰라서 얼굴이랑 그런 코가 잘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볼패인거 보다 코패인 게 난이도가 훨씬 어렵고 괜히 손댔다가 더 망할 수 있으니까 그냥 기초적인 피부관리만 하고 살빼고 성형해서 얼굴 느낌 자체를 바꾸는 게 나을듯
그렇구나 고마워 살은 1년동안 20Kg 넘게 빼서 지금은 거의 정상체중인데, 살 빼다보니 코가 너무 눈에띄어서; 얼굴 다른부분은 그렇게 심하진 않은데, 약 정도는 처방받으려고하는데 이소티논이나 이런건 너무 심한가?
본인이 생각하기에 지성이 심하고 그것때문에 코가 넘 번들거린다면 이소 먹어도 되는데 이소는 부작용도 많고 융단폭격기 같은 거라 고작 그런 정도로는 잘 처방 안해줌. 영양제 판토텐산도 피지조절 기능 있으니까 여드름 심하지 않는 사람은 판토텐산 먹으면서 피지 조절하기도 함.
비후성반흔때문에 울퉁불퉁 해보이는듯 깎아내야하는데 쉽지않음 비용도많이들어갈거고 개선은 되겠지만
더럽노
나도 여드름땜에 방지턱 크게 생긴거 있엇는데 그 부위에 다시 여드름 안 차게 관리 해주고 찬다면 항생제 처방받앗음 그러고 2~3달 지나니까 가라 앉더라 자존감 너무 낮아지지 마라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