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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때문에 정신병 걸린 것 같네요..
차마 피부 때문에 정신병원 간다고 부모님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그냥 꾹 참고 사는중입니다. 이미 속은 다 곪은거 같네요..
피부 고치려고 별짓을 다해봤는데 안되네요. 이젠 너무 지칩니다. 단 하루라도 피부걱정없이 살아보고 싶네요. 피부 타고난 사람보면 너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