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의약품인 트레티노인(스티바A)가 레티놀,레티날같은 화장품에 비해서 그 효과가 월등함. 그래서


한국에서 스티바A가 엄청나게 유행했었고. 최초로 트레티노인은 광노화 치료제로서 FDA에서 인증받음.


근데 그 트레티노인이 지금 단종수순을 밟은게 그 후세대로 나온 디페린, 아크리프와 같은 약품들 때문임.


임상에서 거의 같은 효과를 내면서 동시에 디페린같은 경우 피부자극이 스티바A에 비해서 훨씬 순함.


근데 이거 직구하면 한통 1만원,8천원 이런수준임.


근데 시중에 팔리는 레티날,레티놀 크림 이런거 한통 15000, 3만원,5만원 이렇게 처받는데 얘네 진짜 쓰레기들이다.


스티바A에비해서 효과가 1/10정도 되는 '화장품'을 스티바A와 효과가 같고 그 자극성이 적은 디페린보다 가격을 5,6배씩 받는 애들임.


절대 얘네한테 호구잡히지 말고 그냥 디페린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