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아크리프 부작용 때문에 의사쌤한테 물어봤는데

아크리프의 절대적 양 보다는
보습제와의 상대적인 비율이 중요하다함

내가 아크리프를 정말 적게 발랐다고 했는데 부작용 너무 심해서
"1:10 정확한 비율로 바르세요" 라고 하심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아크리프를 아무리 적게발라도
아크리프1 : 보습제2 이런 비율이면 트러블 날수있음

포인트는 보습제와 아크리프의 상대적 비율임.

그러니까 자신한테 맞는
아크리프 : 보습제
비율을 찾아야함!!

나는 전에 1:5 비율로 발라도 개판나길래
2주 좀 넘게쉬고 이번에 1:10 비율로 발랐음

1:5  혹은 1:4 비율로 "2번" (화요일 금요일) 발랐는데 밑 사진처럼 됨
원래 보통 사람들은 1:5로 발라도 나처럼 심한 부작용은 안난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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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 홍조가 별로 심해 보이지 않는데 주변사람들이 놀랄정도로 심해졌었음)

그렇다고 '1:10 비율은 효과가 너무 작게 나타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큰 오산임
무조건 아크리프 비율을 더 낮춰야 함

계속 자신에게 너무 큰 아크리프 비율로 바르면
저사진 처럼 계속해서 화상입고 홍조나고 따갑고 가렵고 더 안좋아짐...
그리고 나는 지금 1:10 비율로 바르고 있는데 또 저지랄 나면
또 2주 쉬고 그때는 1:15 비율로 바를꺼임...ㅋ
약 바르는것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