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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사는거 당당하게 살아라
모르는 사람들은 속으로만 뭐라해서 상관 없고
가족 친구는 이해해줘서 상관 없음

근데 친척 모이는 자리에 가면
묘하게 배려하는 모습과 신경써주는 모습,
그리고 걱정된다 하며 이미 늦어버린 피부과를 권하는 모습이 신경쓰여
안간지 2년좀 되었음

처음에는 좌절했는데
삶이란 결국 유한함을 인정한 이후로는
그냥저냥 살아지더라
백수탈출은 해야지 ㅇㅇ..
카페 알바자리 있길래 지원해볼까 하다가도
피부가 이러면 사장도 곤란해 할것 같아서 선뜻 지원하기 고민됨
다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