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력이 ㅈㄴ 좋댔고 드물게 보이는 드라마틱한 케이스랬음
실제로 병원에서 찍어주는 전후사진 보면 드라마틱하긴 함근데 난 아직도 곰보임 흉터가 얕아진거지 없어지지 않았음
병원사진에선 조명을 전후좌우에서 다 쏘니까 음영없어져서 맨들해보이던데
위에서 쬐는 조명 밑에가면 여전히 살아남지 못함
여기서 흉터치료의 기대치를 의사들이 높게 안가진다는걸 알 수 있음
Tca100으로 조지는 ㄹㅁㄴㄹ원장이 드라마틱하다고 느끼는 케이스가 나라면
비박피 깔짝거리는 병원에서는 평균적으로 뭐 3퍼는 개선될까싶다
맨들맨들한 상태로 돌아가고자 하는거면 기대치를 수정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거임
그냥 일반인되겠단 마인드가 위험함 한번 곰보되면 다시 돌이킬 수가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