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박 흉치 한번도 안받아본 거지라고 확신한다
흉치 받으러 갈돈은 없고 일은 하기 싫고 그래서
효과없다고 자위질하는 히키코모리 거지라고 장담할게
왜냐고?? 내가 흉치 효과 ㅈㄴ봤거든 그렇다고 내가 유전자가
좋다고 생각안함 그랬음 애초에 흉터도 안생겼겠지

나도 처음에 여갤에서 죽어도 효과없임 이러는 놈들때문에
흉치안받고 그냥 우울해서 지냈음 그런데 매일 피부생각땜에
우울하고 그러니깐 그냥 살면서 한번은 흉치 받아봐야지
효과없어도 뭔가 포기가 될 것 같아서 알바 존나 해서 받아봤다

근데 이게 왠걸?? 그냥 받을수록 개선되는게 눈에 ㅈㄴ보임
진짜 진작 안받은게 존나 ㅂㅅ같더라 이게 흉터가 없던
애기피부때로 돌아간다는게 아니라 그냥 흉터 경계가 확실히
없어진다 그냥 조명 빡센곳 아니면 흉터로 인식 못하는정도까지는
차더라 물론 위에서 내려쬐는 조명에선 좀 우글거림
그리고 나는 대부분 박스카 롤링이였는데 박스카 롤링은 진짜 잘참
아이스픽은 다행이 별로 없긴한데 조금 있는것도 진짜 안차더라
체감상 박스롤링은 90퍼는 찬것 같고 아이스픽은 10퍼?? 이정도
체감일정도로 아이스픽은 개선 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