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함익병 가서 제로큐탄하고 크레오신? 항생제 성분 바르는 거 줘서

10일정도 경과했는데


더 좋아지긴 커녕 뭐가 계속 더 난다 씨발 ㅋㅋㅋㅋㅋ


걍 이제 체념했다 결국 피부는 타고나는 거 같음


이제 흉터 생기든, 염증이 계속 나든 좆되든 신경 안쓰기로함


치킨, 밀가루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즐기고 먹고 하는 게 맞는 거 같음


걍 운명이라 생각하고 즐길거 다 즐긴다 ㅅㄱ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