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가끔씩 여친생기면 좋겠단 생각이라도 했었는데 자존감이 한없이 씹창나버리니까 여친사귀어도 행복하지가 않을것같다.


물론 생길확률0이지만.. 그냥 집밖에를 나가기가싫다. 피부과 종종 가서 관리라도 받았었는데 , 내얼굴보고 속으로 주제에 가꾼다고 욕할것같고 이런저런 피해의식이


막 생기는것같음. 한번 사는인생 왜 이렇게 비참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