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4년정도 먹음. 현재 일주일에 2알 씩 먹음. 디페린 같이 사용중임
1. 이소티논을 저용량으로 먹다 보니 길게 먹었다 현재 딱히 부작용은 없고 간수치도 정상인데 , 더 먹어도 되는지?
- 일주에 2알이면 엄청 저용량이다 부작용이 올 가능성은 있긴하다 물론 그러나 매우 적다. 식습관 및 생활습관이 정상 적이라면
계속 먹어도 무방함. 인터넷에 퍼져 있는 부작용 글들 어느정도 안다. 그런데 그정도가 올 가능성은 적다. 있긴해도 일반적으로는 적으니
걱정말고 먹다가 부작용이 올꺼같거나 , 슬슬 그만먹고 싶을때 끊어라
2. 30대가 넘으면 피지가 줄어드는게 맞는가?
- 30대가 넘으면 노화가 온다. 노화의 일부 중 에 하나가 피지가 적어짐에 따라 피부가 건조하고 쳐지는 증상이다. 따라서 피지가 적어짐에 따라
여드름은 적어질 수 있다 엄청난 지성 피부더라도 20대에 비해서는 적어진다.
3. 이소티논 양을 적헤 먹고 현재 디페린을 바르고 있다. 계속 유지해도 되는건가?
-관리를 잘하고 있다. (본인 32살이나 현재 모공 거의 없는편 피부결도 좋음) 현재처럼 계속 유지하되 먹는양은 지금보다 더 줄일경우에는 효과가 엄청 미미하여
안 먹는거만 못할수 있으니 지금처럼 먹어라 (본인 매주 금요일 아침에 2알 먹음)
4. 가장 궁금한 건데 이소티논도 스테로이드 처럼 리바운드가 있다는 설이 인터넷에 있고 , 피지조절기능 이 상실됬다는 말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 피지조절기능 이란 단어를 들어본적이 없다. 그냥 체질이 피지 많은 체질 , 안 많은 체질로 나눠지지 조절기능같은건 없다. 그리고 해당 약은
스테로이드 같은 호르몬 제가 아닌 비타민A 유도체라 리바운드가 없다. 먹어서 깨끗햇던 상태가 약을 먹지 않음과 , 아직 피지가 줄어들 나이가 안 되어
다시 피지가 활성화 됨에 따라 여드름이 나오는게 합쳐져 리바운드라고 생각 하는거 같은데 이소티논 자체가 완치약은 아니다 보니 꽤 오랜기간 좋은상태가 유지 될 수는 있어도 다시나는게 맞다. 이걸 리바운드라고 생각하는게 아닌지?
대충 이정도 물어봤고 처방은 받지 않고 나옴 진료만 보고 왔고 인터넷에 떠도는 부작용들 및 블로그를 보고 너무 두려워하는건 안 좋은거 같다
나한테 안 오면 0%이고 오면 100%이니까.
교수가 저렇게 자세하게 설명해주다니
그니까 결론은 부작용이 없으면 저용량 장기복용은 괜찮고 , 있는거 같으면 바로 끊어라. 이 약은 스테로이드와 달라서 리바운드 같은건 없다 이거네 고생했노
아 그리고 음식은 관련 있다는 추세라함 전문의들 마다 다르긴한데
결론은 피부노화가오는 30~40대 전까지 이소복용해야겠노 ㅋㅋㅋ
나도 알아보니까 이소 원래 하루에 3알 먹는거라며 미국에서는 ㅋㅋㅋㅋ
사람죽일일있냐?
원래는 몸무게 10kg당 한알 먹는게 제조사의 공식적인 복용법이긴함 ㅋㅋㅋ 근데 이건 서양인에 맞고 동양인에 안 맞다는 말이 많아
함익병이랑 똑같이 말하네 아직까진 이소티논은 3일1알 저용량 장기복용이 한국에선 정설인듯
근데 이소티논은 약의 농도가 일정하게 체내에서 유지되어야하는데 일주일에 2알 먹을거면 화,금 1알 이렇게 먹는게 낫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