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라는게 돈에 미친 의사 새끼들 투성이라 가서 진료받아도 이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일단 의심부터 존나 듬. 여러 군데 돌아봐도 엇비슷.
검색하면 유용한 정보는 개뿔 씨발 네이버에 치든 구글에 치든 일단 광고 도배는 기본이고, 유튜브에 쳐도 돈미새 의사가 운영하는 광고성 채널 영상이 대부분.

어떻게 어떻게 유저 친화적인 이런 커뮤니티 찾아도 이 새끼가 바이럴인지 아닌지 의심부터 하고 봐야됨. 특히 여갤은 악질인지 아닌지도.

어쩌다가 유용한 정보 찾아도 피부가 씹주관적인거라 사람들마다 말 다 다름.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아도  막상 내 피부에 안 맞으면 말짱도루묵임. 그나마 공통분모인 이소티논만 주구장창 말하는 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