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본인업적
18살곰보되고 친구관계 거리감 소외등으로 연락 다끊어짐

외톨이행 자퇴마려웠으나 어무니의 가스라이팅으로

땅보고 걸었고 책상엔 고개푹숙인채 잠자는척하면서

실제로 급식도 굶고 학교집만 다니며 겨우겨우 졸업함
실제로17살생기부엔 친구들과 ㄱㅊ게지낸다고 적혀있는데

18살엔 자신감이없다  혼자지낸다 라고적힘ㅇㅇ

그애들중에 피부 병신된 그림 그려서 이거ㅇㅇ이너라고

하는애도있어서 충격먹은적있음 ㅇㅇ아 내가 짜줄게

이래서 모낭염다퍼지고 흉터되서 심해짐
부유한집도아닌데 피부과 초반에 좀다녀도 일시적일뿐

근본적인해결이되지않았고  학교집만왔다갔다하고

스트레스는 극도에 달했음
행복이뭔지몰랐고 남들이웃고 다니는거볼때 아직도 눈물이

난다  그렇게 자연스리 난 방구석폐인이되었고 차라리

공부하거나 친구랑 놀았거나 하면 좋았을텐데

거울볼때마다 인지부조화가 오기시작했고 난 그당시 그일 이후 친구도 잘 못사귀고 아는애들도 거의 단절됐기에
밖에도 잘 못나가고 대인기피 생기고 피부만 보면 암것도

하기 싫어서 결국 고등공부 수능공부 아예 준비조차안했고

수포자가됨 성인되서 군대갔을때도 상담내용에 피부에

대한 내용을 언급했고 우울증약을 복용했으며

맞선임한명과 동기한명이 사실..곰보였다.. 그래서 난 그분을 보고 버틴걸지도 모르겠다  어디 불모지갔다오니 심해진듯
전역이후 여갤을첨알고 피부과조사해서 나름.  유명한곳

동네피부과 많이가봤으나 미용피부과 바이럴 상술부리는곳들이대부분이였으며 모낭염인데 거기서 압출다시키고 그거

다흉터되버림   근데 내가 피부에 온신경을 다 쓸동안

나이는 점점먹고 남들은 학창시절 뭔가해서 대학 잘가거나

대학안가도 놀거나 일을하거나 뭘하는사이 난 피부과를

가도 피부가 그대로고  적당히아무전문대나 가서 졸업후 편입준비 or 실패시 공채준비하려고 하고 있지만 현재는 아무스펙도없는 병신이 되버림ㅇㅇ

근데 다시돌아가도  난 여전히찐따에 수포자였을꺼임
그때는 피부하나때매 자살생각수천번은했음
피부8단계급 그시절에 피부신경안쓰고 자기계발한다?

인간은 행복할수없고 스트레스가 극에달하면 집중하기

어려운환경임   첨에는 달리더라도 결국 탈진에 걸리고맘
피부하나가 사람새끼병신만든다는걸 난 몰랐다..
창고로 누나도 곰보시절이있었는데 누나 취업이후 피부

뒤집어져서  상사가 피부지적한일도 있었고

외국에서  대인기피 생겨서 의사소통 하기 힘들었다함
결론 상술부렸던의새형님들 나가 뒤지십쇼..
참의사였던 의사한분은 20년전개업했던 아저씨인데 이분말곤 ㅇ참의사는없었다 죄다 미용의사다  피부과 리뷰에도
은근 상술당하고 고통받았던고객들도 은근 많이보이던데
피부과가 그래도 멀쩡히유지하는이유가 피부과는 미용목적 치료목적이있는데 대부분 미용목적인피부과들이많음 돈때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