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이쁜 여자친구랑 여행가고 추억만들때


돈이란 돈은 피부과에 다 때려박고


남들이 부모님 여행 보내드릴때 부모님한테 빨대 꼽고

피부과에 돈 때려박고  심지어  부모님이 피부과 안 보내준다고

부모님 원망이나 하고



남들이  여자친구랑 여행가고 놀러다닐때  피부과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는 인생...    피부과에  1년 2년 투자할 시간 그 시간이면


누군가는 취업을 하고  꿈을 이루는 기간인데  그 시간을  병원 왔다갔다 하는데 쓰는 기구한 인생...



언제까지 부모 등골 빼먹고 미래 날릴 그런 인생 살아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