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는데 루미나르 알바 아님. 원장님이랑 아무 사이도 아님.

약품도포 관자랑 볼 해서
원장님이 꼼꼼히 손바주시는거만 거의 2시간 걸렸는데 느낀점은
20년 경력있는 피부과 전문의 시간당 몸값 생각하면
치료비 저렴하다는 생각 들더라.

솔직히 나 약픔도포 1명하는데 쓸 시간으로
레이저 공장돌리면 환자 10명은 받을 거고 원장이 더 잘 알겠지.
Co2레이저여기서 받아봤으면 알겠지만, 노가다성이라 
손목 아프고 매일 한다고 생각하면 의사 존나 고될거고
그냥 레이저 딸깍하는게 돈도 더 잘벌텐데 그생각 들었어.


아무튼 피부과 전문의가 치료 한번에
 2시간씩 흉터 하나하나 손으로 컨드롤하면서 붙어서 봐주는거면
공장형 피부과보다 지불 비용 대비 서비스는 저렴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