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온갖 못생긴놈 키작은놈 뚱뚱한놈 멍청한놈 다 여친도 있고 과하다싶을 정도로 잘만 당당하게 다니는데 피부안좋다고 자기만 웅크려서 다니면 지만 손해더라~

나도 념글급이고 대학생활 내내 곰보여서 맨날 움츠려들고 참 힘글게 날렸는데 결국 자기만 손해더라고 우리과 과대가 나보다 더한 곰보였는데 잘만 사는거보고 참 신기했는데 이제와서 보면 내가 멍청한거였더라

아무튼 쉽진않지만 당당하게 살자 요즘 느끼는건데 쓸데가 여기밖에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