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년전에 알게되서 효과를 드라마틱하게 봤는데 


자가 tca 효과에 대한 글들이 당시에 많지도 않았고 요사히 소문이 나서 점점 많아지고 있음 


지금쯤 1,2,3년전에 자가 tca했던 사람들 후기가 올라올 타이밍이고 


이래서 이 게시판에 병원 관계자들이 경계가 심한거 같다 



ps 서브시전 cos레이저 인트라셀 자가혈 줄기세포주사 등등 피부과에 많이 돈도 쓰고 시도 해봤지만 자가 tca가 유일한 해답임, 이걸 깨닫지 못하면 계속 병원다니면서 병원 상술에 호구 잡히는거지, 병원 다닐땐 일시적으로 좋아보일순 있어도 영구적으로 패인 흉터가 드라마틱하게 올라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