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인데 내가 알바하면서 ㅈㄴ모은돈 피부과에 쓴다하면 못마땅해하고 이해안간다는식으로 말할때마다 보는눈앞에서 죽어버리고싶음. 이런삶을 왜태어난건지 이해도안가고 뭐때문에 살아가는지도 모르겠고 흙수저에 피부까지 안좋으니까 인생이 존나 비참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