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가고 고향친구 만나고 다들 행복한데나는 씨발 연휴 되자마자 레이저쏘이고 얼굴 시뻘개져서 집에만 박혀있네흉치 받는거 쪽팔려서 말도 못하고 친구들한텐 귀차니즘집돌이인척하고 씨발 나도 놀고싶다 시발
그게 올해만 그러겠냐 내년에도 그러겠지
흉치는 다 안차올라도 대충 이정도면 됐다하면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