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앤티 디페린 아크리프 같은 연고도

좀만 과하게 쓰다가 부작용 터져서

온갖 괴담 사례 셀수도 없음

그래서 의사들중 처방 안해주고 버티는 인간들도  많음



하물며 강산성 화학물질을 개인이 처바른다?



과도하거나 부적절하게 사용시 오히려

흉터가 넓어지거나 피부 오돌토돌 되는 하이리스크가 있음


피부 두께가 얇거나 예민하면 어쩔라고 함부러 처바르냐?  


피부가 얇아서 각막도 얇아서 라섹 라식도 못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


특히 점막쪽에 강산성 물질이 들어간다


되돌릴수없는 다시는 못돌아간다


약국용 약도 피부 자극되서 홍반 피부염 색소침착이 나는데  강산성  도포는 사실상 자해나 다를바가 없다



흉터는 이미 섬유화가 됐기 때문에 되돌릴수없다

그냥  흉주변 정상 피부와 비슷하게  보이도록 

할수밖에 없다






여드름이 흉이 될때까지 방치하다가

섬유화가 되서 불가역이됐는데 흉터를 없애겠다고 하는거 자체가

암초기에 방치하다가 암수술하겠다고 

뒤져버린 스티브 잡스와 같다




여드름을 방치하고 외면한 부모탓이다


그리고 흉터가 없어질거라고 믿고 바이럴에 당하는 빡통 저능아인 본인탓이다


돈벌이에 급급한 약장수와 돌팔이 의사에게 

헌납하지말고 흉터는 이미 되돌릴수없는 일이니

차라리 운동이나 해라



레이저 서브시전 tca필링 해봐야 분화구가 없어지지 않는다